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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4가지 패턴을 우선 그대로 따라해보세요.
익숙해진 후에는 본인 스타일로 변형해도 좋습니다.
1. 🟢 패턴 1. 기본 부탁 — 4단계 구조 [편집]
1. [컨텍스트] 이 프로젝트는 ~ 프레임워크로 만든 ~ 서비스야.
2. [원하는 것] ~ 페이지에 ~ 기능을 추가하고 싶어.
3. [제약 조건] 기존 ~ 패턴을 따라줘. / ~ 라이브러리는 쓰지 말아줘.
4. [결과 형식] 수정해야 할 파일 목록과 각 파일별 코드를 보여줘.
💡 왜 잘 통하는가: AI는 정보가 많을수록 정확해집니다. 4단계는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빠짐없이 전달하는 체크리스트" 예요.
1.1. 예시 [편집]
이 프로젝트는 Spring Boot + Thymeleaf로 만든 HRCare 사이트야.
공고 목록 페이지(/postings)에 "최신순/오래된순" 정렬 옵션을 추가하고 싶어.
기존에 다른 페이지에서 쓰는 정렬 패턴을 따라줘.
수정해야 할 파일 목록과 각 파일별 변경 코드를 보여줘.
2. 🟡 패턴 2. 막혔을 때 — 에러 그대로 복붙 [편집]
방금 네가 준 코드를 실행했는데 이런 에러가 났어.
[에러 메시지 전체를 그대로 복붙]
원인이 뭐고 어떻게 해결해?
관련 파일도 다시 확인이 필요하면 알려줘.
💡 왜 잘 통하는가: 에러 메시지에는 AI가 진단할 수 있는 단서가 다 들어있어요. 요약하거나 재해석하지 말고 그대로 보여주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2.1. 자주 하는 실수 [편집]
- ❌ "에러가 났어요" (구체성 0)
- ❌ "Null이 어쩌고 하는 에러가 났어요" (요약하면 단서 손실)
- ✅ 에러 메시지 + stack trace 전체를 그대로 복붙
3. 🔵 패턴 3. 코드를 받은 후 — 검토와 학습 [편집]
받은 코드를 그대로 쓰기 전에 묻는 습관을 가지세요.
💡 왜 잘 통하는가: AI가 준 코드를 그대로 쓰는 건 위험합니다. 묻는 습관이 곧 안전망이에요.
- "이 코드의 [특정 줄/부분] 설명해줘."
- "이 코드에서 잘못 동작할 수 있는 케이스는?"
- "이 코드와 비슷한 패턴이 이 프로젝트 어디에 있을까?"
- "이 코드를 입문자가 이해할 수 있게 주석을 달아줘."
- "이 코드가 기존 코딩 컨벤션을 따르고 있나?"
💡 왜 잘 통하는가: AI가 준 코드를 그대로 쓰는 건 위험합니다. 묻는 습관이 곧 안전망이에요.
4. 🟣 패턴 4. 테스트 코드 부탁 [편집]
[함수 코드 또는 위치]에 대한 단위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줘.
- 정상 케이스 1~2개
- 경계값 케이스 1개
- 에러 케이스 1개
- ~ 테스트 프레임워크 기준으로
💡 왜 잘 통하는가: 테스트는 "어떤 케이스를 검증할지" 미리 정해놓고 부탁하면 품질이 확 올라갑니다.
4.1. 추가로 유용한 부탁 [편집]
- "이 테스트 코드를 실행하는 명령어도 알려줘"
- "이 함수의 edge case를 5개만 더 제안해줘"
- "이 테스트가 실패할 수 있는 가짜 입력을 만들어줘"
5. ❌ 피해야 할 부탁 패턴 [편집]
안 좋은 부탁 | 왜 안 좋은가 | 더 나은 표현 |
"이거 만들어줘" | 컨텍스트 없음 | 패턴 1로 다시 부탁 |
"왜 안 돼?" | 구체성 없음 | 패턴 2로 (에러 메시지 그대로 복붙) |
"더 좋게 해줘" | 방향 없음 | "성능 측면에서" / "가독성 측면에서" 처럼 축 명시 |
"전체 다 보여줘" | 너무 큼 | "수정된 부분만" / "변경된 파일만" |
"내가 무슨 의도였더라" | 본인도 모름 | 멈추고 본인 의도를 먼저 정리 |
6. 📌 마지막 한 줄 — AI를 어떻게 인식할까 [편집]
AI는 같이 일하는 후배 개발자라고 생각하세요.후배에게 "이거 해줘"만 던지면 잘 못합니다.
컨텍스트, 원하는 것, 제약을 다 전해줘야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이 비유 하나가 4개 패턴 전체를 관통하는 정신입니다.
패턴을 다 잊어도 이 비유만 기억하시면 응용이 가능합니다.
7. 작업이 끝나면 [편집]
Phase B AI 협업 회고 노트에 본인이 어떤 패턴을 어떻게 썼는지 기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