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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목차
1. 개요2. 언어별 명칭

1. 개요 [편집]

대영제국은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 수많은 식민지를 보유한 영국을 가리키는 별칭이다. 이 별명이 사용되던 시기의 영국은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지녔고, 최전성기에는 지구 육지 면적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고 세계 인구의 4분의 1 이상을 지배했다.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 걸쳐 있었던 까닭에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산업 혁명과 강력한 해군력을 바탕으로 19세기 세계 질서를 주도했으며, 21세기 세계의 법률, 언어, 스포츠 문화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식민지들의 독립으로 대영제국이라는 별명은 사용이 줄어들었으나, 그 흔적은 영연방으로 이어졌다.

2. 언어별 명칭 [편집]

언어별 명칭
대영제국[1]
British Empire
[1] 한자 표기: 大英帝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