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Phase C의 핵심은 배포가 아니라 "내가 한 일을 글로 정리하는 능력" 입니다.
검수보고서/릴리즈 노트는 어느 부서, 어느 시점에든 필요한 보편 산출물입니다.
1. 양식 사용 안내 [편집]
이 검수보고서는 두 번 채워집니다:
1. 1차 (코스 당일): Phase B에서 한 작업에 대해
2. 2차 (1주일 후, 본인 업무 코드): 본인 업무에서 한 작업에 대해
1. 1차 (코스 당일): Phase B에서 한 작업에 대해
2. 2차 (1주일 후, 본인 업무 코드): 본인 업무에서 한 작업에 대해
2. [기본 정보] [편집]
- 작성자 / 작업일:
- 선택한 과제 (L1~L4 / H1~H3) 또는 본인 작업명:
- 작성 차수: ☐ 코스 당일 (HRCare) ☐ 1주일 후 (본인 코드)
3. Part 1. 변경 요약 [편집]
3.1. Q1. 무엇을 바꿨나? (한 줄로) [편집]
3.2. Q2. 왜 바꿨나? (배경 / 요구사항) [편집]
4. Part 2. 변경 내역 [편집]
4.1. Q3. 수정한 파일 / 함수 [편집]
- 파일
[파일 경로]— 함수[함수명] - 파일
[파일 경로]— 함수[함수명]
4.2. Q4. Before → After 핵심 차이 [편집]
코드 전체 말고, 가장 중요한 한 두 줄 비교만.
Before:
[변경 전 핵심 코드]
After:
[변경 후 핵심 코드]
5. Part 3. 검증 [편집]
5.1. Q5. 동작을 어떻게 확인했나? (수동 테스트 시나리오) [편집]
어떤 입력으로, 어떤 단계로, 어떤 결과를 확인했는지.
1.
2.
3.
5.2. Q6. 작성한 단위 테스트 [편집]
- 테스트 개수:
- 커버한 케이스:
- 정상 케이스:
- 경계값 케이스:
- 에러 케이스:
5.3. Q7. 작업 중 발견한 버그 / 수정한 것 (있다면) [편집]
"예상 못 한 발견"이 진짜 작업의 흔적입니다.
6. Part 4. 영향 범위 [편집]
6.1. Q8. 영향 받을 수 있는 다른 기능 / 모듈 [편집]
Phase A 양식의 Q9에서 예상한 것을 여기서 다시 점검합니다.
6.2. Q9. 예상 vs 실제 — 차이가 있었나? [편집]
이 항목이 가장 학습 가치가 높습니다.
"이거 영향 갈 줄 알았는데 안 갔다" / "예상 못 한 곳에 영향이 갔다"
- 예상한 영향:
- 실제 영향:
- 차이의 이유:
7. Part 5. 잔여 사항 [편집]
7.1. Q10. 알려진 한계 / 미해결 이슈 [편집]
7.2. Q11. 다음에 더 다듬을 부분 [편집]
8. 검수보고서 작성 가이드 [편집]
- 간결하게 쓰세요. 누가 읽어도 5분 안에 파악할 수 있는 길이가 적당합니다.
- Q9 (예상 vs 실제) 는 본인의 코드 읽기 정확도를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솔직하게 적으세요.
- Q7 (작업 중 발견) 은 보통 빠뜨립니다. 의식적으로 한 번 더 떠올려보세요. 작업 중에 깨달은 작은 것들이 가장 값진 흔적입니다.
- AI에게 검수보고서 초안 작성을 부탁해도 됩니다. Cheat Sheet 패턴 1을 응용하세요. 단, 최종 작성은 본인이 직접 다듬어야 합니다.
9. 작성 후 [편집]
Phase D 안내문으로 이동하여 1주일 후 follow-up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