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순왕 敬順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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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김부 |
출생년도 | 897년 |
출생지 | |
사망일 | 978년 5월 18일 (향년 80~81세) |
사망지 | |
국적 | 신라 -> 고려 |
괄호로 표시되지 않은 내용은 978년 기준이다. | |
1. 개요 [편집]
경순왕은 신라의 56대 군주이자 마지막 대왕으로, 본명은 김부이다.
2. 생애 [편집]
신라의 55대 왕 경애왕이 견훤에게 죽임을 당하자, 견훤은 경순왕에게 왕을 하라고 하였다. 신라를 부흥시키려고 하였으나, 결국 935년에 고려 태조 왕건에게 나라를 바쳤다. 이로써, 신라는 박혁거세가 나라를 세운 후 992년 만에 멸망하였다. 그리고, 경순왕의 아들이자, 57대 왕이 될 뻔했던 마의태자는 산속에서 신라의 풀만 뜯어먹으면서 살았다고... 그리고 경순왕은 아들을 버리고 고려의 낙랑군왕이 되었다. 사망할 때 까지 낙랑군왕을 했다고한다. [4월]
3. 평가 [편집]
다른 신라 말기의 왕들처럼 저항을 해서 백성들을 죽거나 다치게 하지 않았으므로 그렇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지 않다. 또, 민심은 왕건에게 기울어졌기 때문에 나라를 바친 것은 잘못된 선택은 아니였다.
[4월] 음력 978년 4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