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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셔먼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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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향 == 제너럴셔먼호가 파괴된 사실을 알게 된 [[미국]]은 [[한국|조선]]에 와추세츠호를 파견했다. 조선이 와추세츠호를 [[청국]]으로 보내자 와추세츠호의 함장 로버트 슈벨트는 청국의 상인과 함께 즈푸항에서 출발해 조선으로 향했다. 그리고 제너럴셔먼호가 대동강에서 침몰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조사를 마친 와추세츠호는 청국의 즈푸항으로 갔고, 미국과 [[영국]]은 조선에 억류된 생존자들 중에서 자국민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청국에 조선이 생존자를 송환하도록 압박할 것을 요청했으나 청국은 조선이 독자적으로 법령을 집행하고 있다는 이유로 거절했으며, 조선에 미국이 생존자를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1868년 4월 7일에 [[미국]]은 셰넌도어호를 [[한국|조선]]에 파견해 제너럴셔먼호에 대해 다시 조사하도록 지시했다. 이를 파악한 조선은 미국이 요구한 생존자에 대해 조사한 결과, 날조된 정보라는 사실을 확인한 후 이를 [[청국]]에 알렸다. 셰넌도어호의 함장 존 카슨 폐비거는 조사하며 생존자가 없다고 결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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