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 ||
|---|---|---|
| r1 (새 문서) | 1 | [[분류:검열]] |
| 2 | [목차] | |
| 3 | == 개요 == | |
| 4 | '''문체반정'''은 [[정조(이성)|정조]]가 당시 유행하던 패관문체를 금지하고 순정고문을 부흥하려 한 검열이다. | |
| 5 | == 언어별 명칭 == | |
| 6 | ||<-2><tablealign=center><tablewidth=400> 언어별 명칭 || | |
| 7 | ||<width=25%> [[한국어]] ||<width=75%> 문체반정[* 한자 표기: 文體反正] || | |
| 8 | || [[중국어]](간체) || 文体反正 || | |
| 9 | || 중국어(번체) || 文體反正 || | |
| r2 | 10 | == 배경 == |
| r4 | 11 | [[정조(이성)|정조]]는 패관문체를 문풍을 해치는 요인으로 보았다. 당시 [[경기도]]와 [[서울특별시|한성]]의 경화사족의 문화적, 정치적 영향력이 강했고 상업과 유통 경제의 성장, [[청국]]과의 교역을 통해 새로운 문물이 [[한국|조선]]으로 유입되었다. 경화사족은 청국과의 교류를 통한 고증학, 북학, 서학 등의 새로운 지식을 수용했고 이를 확산했으며 이에 따라 서화, 원예 등 감상과 수집을 중시하는 문화가 발달했다. |